IOS 웹번역 microsoft translator

구글번역, 네이버 파파고 등 많은 번역 프로그램이 생겨 외국어의 부담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입니다. (아직 멀었지만...) 개인적으로 iPhone의 번역어플 중 자주 사용하는 건 Microsoft Translotor입니다. 특히 활용이 많은 부분은 Safari에서 Web 페이지를 번역할 때입니다.


▲microsoft translator 왜 하필이면 일영변환 아이콘일까?

표시 중의 Web 페이지를 즉시 번역

해외의 Web 페이지에서 조사를 하고 있을 때, 보고 있는 문장을 페이지에서 바로 번역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럴때 iPhone Safari액션 버튼 (공유 등을 위한 버튼)에서 웹번역 기능을 이용하여 간단한 조작으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 사파리의 웹페이지 아래에 있는 액션버튼을 클릭.


▲'기타'를 클릭해서 추가로 어플연동이 가능합니다.


▲지원하는 어플 목록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microsoft translator를 활성화 해 줍니다.


▲액션 버튼 밖에 사용할 수 있도록 표시가 됩니다.


▲번역 전(좌측)과 번역 후(우측)

개인적으로 구글번역이 좀 더 좋은편이지만 일본어는 microsoft translator가 나쁜편이 아니군요. 영어도 잘 되는 편입니다 : )

hint 번역 대상언어 변경법

Microsoft Translator를 시작하고 Safari 번역 언어 설정을 변경하면 번역 대상 언어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톱니 바퀴 아이콘을 누릅니다


Safari 번역 언어를 누르고 번역 대상 언어를 선택합니다.

'한국어'로 설정해 두면 웹번역 언어가 한국어로 자동번역이 됩니다. 예를 들어 번역 대상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면 한국어의 Web 페이지를 영어로 번역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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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메모장 유용한 팁 2가지

윈도우10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메모장. 특별히 화려한 기능은 없지만 급할때 빨리 열어서 사용할 땐 이만한게 또 없죠. ㅎㅎ 오늘은 윈도우10 메모장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임스탬프에 대한 2가지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윈도우10 이하 버전의 메모장도 동일한 기능 포함


▲친숙한 윈도우 메모장

타임스탬프 자동완성기능

먼저 타임스탬프란 글을 작성한 시간을 기록해서 효율적으로 메모를 작성하며 참고하기 좋은 기능입니다. 메모를 작성하고 타임스탬프를 사용하게 되면 글 끝에 (오전 11:56 2017-06-26)과 같은 기록일에 관한 도장이 찍히게 되죠.

첫 줄에 ".LOG"를 작성하면 메모장을 열 때마다 타임 스탬프를 자동입력

메모장에서 만든 파일의 첫 줄에 ".LOG"를 입력 (영문 대문자) 해두면 파일을 열 때마다 마지막 줄에 "12:00 2016/06/26"같이 날짜가 자동으로 입력되며 날짜가 있는 줄 아래로 커서가 이동합니다. 작업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시간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수고가 필요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이렇게 상단에 ".LOG"를 입력해 놓으면


▲다음에 파일을 열었을 때 아래에 날짜기록이 남게 됩니다. 커서도 날짜 아래로 이동되어 있죠.

F5키로 언제든지 타임 스탬프를 입력

F5 를 누르면 커서가 있는 위치에 현재의 타임 스탬프가 입력됩니다. 이 것을 이용하면 하나의 메모장에서 시간을 기록하면서 메모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저도 이 기능을 알게 되면서 업무에 상당히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여러장 펼쳐서 파일을 따로 보관하던 메모장 사용 습관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메모에 시간이 기록이 되어 있어 특별한 메모가 있더라고 언제 있었던 일인지 잊어 버리지 않게 되었죠 : ) 사용해 보시고 더 알차게 윈도우10 메모장을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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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종류와 효능

시골에서 가져온 알로에 입니다. 기르면서 틈틈이 피부마사지를 하고 싶어서 매번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눈치를 채시곤 따로 화분에 분갈이를 해서 따로 챙겨 두셨더군요 ㅎㅎ 많이 자라지 않은 것 같았지만 화분이 크고 무거워 옮기는데 고생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알로에 와는 조금 모양과 무늬가 달라 조사를 해봤습니다. 이 알로에는 사포나리아라는 품종이라고 합니다. 알로에 종류별로 먹는 법과 주의점이 다르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ㅜㅜ


▲ 정신없이 자라고 있는 사포나리아. 오른쪽 구석에 금전수 줄기를 심었음 ㅎ

알로에는 너무나 많은 종류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인증받은 대표적인 3종류를 소개 한다면 알로에 베라, 아보레센스, 사포나리아 입니다. 각각 특징이 있고 주의 할 점이 있으니 명확히 구별 하시는게 좋습니다.

1.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는 줄기가 짧고 녹색 껍질과 투명하면서 즙이 많은 수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뾰쪽하면서 길며 부드러운 잎을 갖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미용의 목적으로 오랜 기간동안 사용되어져 왔으며 흔히 알로에 겔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알로에 베라의 잎 내부 조직에서 나오는 투명한 젤리 같은 점액질을 말합니다.

알로에 베라는 껍질을 완전히 벗겨 속에 있는 겔을 섭취 하거나 미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주의 점은 "알로에 주스"라고 불리는 알로에 라텍스입니다. 알로에 라텍스는 잎을 자르면 세관에서 나오는 지닌 노란 물질 입니다. 쓴 맛을 지니고 있죠. 겔을 섭취할 시 이 노란부분은 완전히 제거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겔은 위산을 중화하는 특징이 있어 속쓰림과 위산과다 시 섭취하면 좋습니다.

2. 알로에 아보레센스

먼저 가장 큰 특징은 잎이 넓지 않고 가늘고 긴 편입니다. 뿌리와 기둥에서 뻗어 나가죠. 그리고 여름에 꽃이 피며 주황색입니다.

일본에서 오래전 부터 치료약으로 사용되어진 아보레센스는 피부재생 효과가 뛰어나 상처치료제에 첨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이 많거나 피부 가려움증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즙을 내서 피부 미용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가루나 알약을 만들어 약처럼 섭취 하는 제품이 시중에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죠. 대장 연운동을 증가시켜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잎을 씻고 갈아먹는 것도 좋습니다. 알로에 베라와는 반대로 위산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에 섭취를 하면 좋다고 하니 확인해서 오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3. 알로에 사포나리아

흰 반점이 있고 뿔처럼 가시가 있습니다. 약간 갈색을 띄고 있죠. 잎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말라 뒤틀리면서 뒤로 젖혀집니다. 사포나리아는 베라와는 달리 껍질이 부드럽고 얇아 질째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순한 알로에라고 알려져 있는 사포나리아는 알레르기 유발이 적고 쓴맛이 없어 잘랐을때 나오는 노란 알로인을 제거하지 않고 섭취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알로에와 마찬가지로 피부 미용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사포나리아는 다른 알로에에 비해 기후변화에 민감한 편이라고 합니다. 기를때 주의를 요구하며 크기가 여러종류입니다만 시중에는 보통 작은 사이즈의 사포나리아가 많다고 합니다. 농장에는 베라정도의 큰 사이즈의 사포나리아도 많다고 합니다.

알로에가 보통 효능이 비슷하며 특히 배변작용에 좋고 피부미용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다섭취는 정말 좋지 않다고 하니 섭취 시 주의 하시고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에는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1. 월경 또는 혈량이 많으신 여성분

2. 저혈압

3. 당뇨

4. 민감성 피부 등

과하면 무엇이든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양은 2~5g정도라고 하니 적당한 섭취로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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